Meet again The More, The Better

A participatory interactive art program where you can learn and experience
the process of restoration and creation of Nam June Paik's work The More, The Better



Meet again The More, The Better is an online platform with participatory interactive art where you can experience the restoration and creation process of The More, The Better by Nam June Paik.


This program flows in the order of 'learning, rewarding, creating, sharing.' Every time learning the four themes related to the art piece is completed, the user can acquire an item and use the obtained item to create their artwork using Nam June Paik's work method. And the final step is to share their artwork with others by displaying it in an online gallery.

Meet again The More, The Better was planned and created to approach users as organically living media art beyond just restored works, through the experience of learning, creation, and all the way to exhibition.
다시, 다다익선은 백남준의 다다익선 복원과 재가동을 청소년 및 성인에게 알리기 위해서 제작된 참여형 인터랙티브 아트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보상-창작-공유’의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품에 관련된 네 가지 테마의 학습을 마칠 때 마다 참여자는 아이템을 습득하고, 얻은 아이템을 이용하여 백남준의 작업 방식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자신의 작품을 온라인 갤러리에 전시하여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학습에서 창작, 그리고 전시로 연결된 체험을 통해 다다익선이 단순히 복원된 작품을 넘어서 유기적으로 살아있는 미디어 아트로서 참여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Host / Organizer
MMCA 국립현대미술관
Exhibition Period
2022. 9. 15. - 2023. 2. 26.
Work Scope
Interactive Art
Web Design / Dev.
Graphic design









Step 1 : Learning and Rewarding

All learning contents are structured with various interactive elements, such as 3D and motion graphics, to help users become more immersed in learning. Upon completing each learning section, the four items provided are configured to respond to the four types of actual technical failures of The More, The Better's TV. They are the essential elements of interactive art(Restoration and Creation), encouraging users to experience every single learning content.

모든 학습 콘텐츠는 3d, 모션그래픽과 같은 다양한 상호작용 요소를 이용해 참여자가 학습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제공하는 네 개의 아이템은 실제 다다익선의 TV의 네 가지 고장 유형에 대응하도록 구성되어있으며, 인터랙티브 아트의 필수 요소로 참여자가 모든 학습 콘텐츠를 체험하게끔 독려합니다.




Step 2 : Creating

During 'Restoration and Creation,' a virtual video synthesizer is provided, allowing users to create their own artwork using the items acquired through previous learning, just as Nam June Paik worked on his pieces with an analog video synthesizer.

Users can adjust what's being captured with the real-time web cameras and photos connected to the device using various buttons and sliders, whether to restore them close to the original or synthesize the original unrecognizable. During this process, the user becomes a video artist, just like Nam June Paik or a media conservator.

‘복원·창작하기’에서는 백남준이 아날로그 비디오 신디사이저로 작업했듯 참여자가 학습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자신만의 미디어 아트를 창작할 수 있는 가상의 비디오 신디사이저를 제공합니다.

참여자는 실시간 웹캠, 사진과 같은 이미지 소스를 장치에 연결한 후 다양한 버튼과 슬라이더를 조절해 원본에 가깝게 복원할 수도, 원본을 알아볼 수 없게 신디사이징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참여자는 백남준과 같은 비디오 아티스트 혹은 미디어 복원가가 됩니다.




Step 3 : Sharing

The users' media artworks will be exhibited and found in the virtual The More, The Better gallery. Just as Nam June Paik utilized satellites to gather image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put them on TVs in one place, this virtual monument screens works submitted by numerous users in real time.

다다익선의 모습을 한 온라인 갤러리에서 참여자의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과거 백남준이 위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세계 각지의 모습을 한데 모아 다다익선에서 상영하고자 했듯, 이 가상의 다다익선은 실시간으로 제출되는 수많은 참여자의 작품을 즉각적으로 상영합니다. 학습에서 창작, 그리고 전시로 연결된 다시, 다다익선의 체험 여정을 통해 다다익선은 단순히 복원된 작품을 넘어서 유기적으로 살아있는 미디어 아트로서 참여자에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Installation / Educational Materials

We implemented the website's design elements in various ways in the exhibition / graphic design of the museum. Visitors to the exhibition hall can also experience this program using computers and tablets installed there as if they're accessing it online.

Audiences can also learn The More, The Better in more detail by using the leaflet provided on-site. And if audiences were to enjoy the works using the perforated leaflet, audiences would find the pattern of The More, The Better operating in 4 channels.

웹사이트의 디자인 요소를 MMCA 과천관의 전시 공간과 그래픽 디자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또한 온라인에서 접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술관에 설치된 컴퓨터와 태블릿을 이용해 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 구비된 리플렛을 이용하면 다다익선을 보다 자세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타공된 리플렛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면 4채널로 가동되는 다다익선의 패턴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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